천호뉴타운1 도시환경정비사업 건축심의 통과
천호동 집창촌, 친환경 고품격 주상복합아파트 및 문화복지시설로 탈바꿈
도심의 기능과 미를 살리고 강동의 환경과 한강을 기반으로 재탄생한 ‘환경친화적 주상복합’ 단지로 조성
도심의 기능과 미를 살리고 강동의 환경과 한강을 기반으로 재탄생한 ‘환경친화적 주상복합’ 단지로 조성
작성 : 2014년 05월 14일(수) 11:50 가+가-

조감도
서울시는 13일 ‘제13차 건축위원회’ 를 개최해 강동구 천호동 423-200번지 일대 천호뉴타운1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천호뉴타운1은 천호시장 및 집창촌 일대를 대규모 주상복합 및 문화 복지시설로 재창조하는 도시환경 정비 사업으로, 단지 내부뿐만 아니라 공공성 기여, 인근 지역의 도시환경개선까지를 고려한 ‘환경 친화적 주상복합 단지’ 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규모 주택단지 건축에 따라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할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해 열린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건기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어두운 뒷골목의 집창촌을 이웃과 공유하는 열린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로 조성함으로써 도시환경정비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심의를 통과한 천호뉴타운1은 천호시장 및 집창촌 일대를 대규모 주상복합 및 문화 복지시설로 재창조하는 도시환경 정비 사업으로, 단지 내부뿐만 아니라 공공성 기여, 인근 지역의 도시환경개선까지를 고려한 ‘환경 친화적 주상복합 단지’ 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규모 주택단지 건축에 따라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할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해 열린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건기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어두운 뒷골목의 집창촌을 이웃과 공유하는 열린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로 조성함으로써 도시환경정비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