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는 ‘어린이 자연체험교실’
5월~10월 유치원 단체, 초등학생, 학부모 2750여명 대상 농업․자연체험
농업의 다원적 기능, 농작물 관찰, 허브 심기 체험 등 오감체험활동
농업의 다원적 기능, 농작물 관찰, 허브 심기 체험 등 오감체험활동
작성 : 2014년 05월 14일(수) 12:01 가+가-
서울시가 시민들의 도시농업 참여확대를 위해 유치원생·초등학생·학부모가 참여하는 ‘어린이자연체험교실’ 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5월에서 오는10월까지 유치원생·초등학생 및 학부모 총 27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우선 5월·6월에 진행되는 16회 참가희망자 800명을 모집한다.
5월~6월 프로그램은 주중에는 유치원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10회 운영하며, 주말에는 초등학생.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6회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점심도시락은 참가자들이 직접 준비해야 한다.
참여자들은 농업기술센터 시민자연학습장, 다육식물전시관, 도시농업전시관에서 ▴식물의 기초와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배우고 ▴실체현미경으로 식물구조 관찰 ▴허브심기 체험 ▴생태연못 관찰 ▴200여종 농작물 관찰 ▴토끼와 곤충 관찰 ▴전통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다.
5~6월 참여 신청은 마감시까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오는 7월~10월 참여 신청은 6월 중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영문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도시농업이 확산되면서 농업체험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서울시민들이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자연체험교실’ 은 도심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농업과 자연을 체험하고 정겹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6959-9350~3 으로 하면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5월에서 오는10월까지 유치원생·초등학생 및 학부모 총 27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우선 5월·6월에 진행되는 16회 참가희망자 800명을 모집한다.
5월~6월 프로그램은 주중에는 유치원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10회 운영하며, 주말에는 초등학생.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6회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점심도시락은 참가자들이 직접 준비해야 한다.
참여자들은 농업기술센터 시민자연학습장, 다육식물전시관, 도시농업전시관에서 ▴식물의 기초와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배우고 ▴실체현미경으로 식물구조 관찰 ▴허브심기 체험 ▴생태연못 관찰 ▴200여종 농작물 관찰 ▴토끼와 곤충 관찰 ▴전통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다.
5~6월 참여 신청은 마감시까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오는 7월~10월 참여 신청은 6월 중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영문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도시농업이 확산되면서 농업체험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서울시민들이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자연체험교실’ 은 도심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농업과 자연을 체험하고 정겹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6959-9350~3 으로 하면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