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재난안전대책본부' 개소식 참석
작성 : 2014년 05월 15일(목) 12:39 가+가-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오전 9시50분 서울 안전통합 상황실 에서 열리는 ‘2014 재난안전대책본부(풍수해) 개소식’ 에 참석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 동안 본격 운영에 돌입, ‘풍수해 안전도시 서울’ 을 목표로 지역맞춤형 방재시설 확충․정비, 유출량 저감을 위한 물순환 도시 조성, 산사태 예방 및 하천고립사고 방지 등을 담당하게 된다.
개소식에는 박 시장을 비롯, 김상범 행정1부시장, 김병하 행정2부시장, 풍수해 대책 관련 실‧본부‧국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 안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풍수해에 대비해 여러 유관기관과 시민이 함께 협력해 지금까지 준비한 매뉴얼 등 대응시스템을 재확인하고 수방 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보완을 지속 추진해 안전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을 당부했다.
한편, 박 시장은 이에 앞서 오전 8시30분 충무기밀실에서 열리는 ‘2014년 풍수해 대비 5월 실․국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5일까지 5개월 동안 본격 운영에 돌입, ‘풍수해 안전도시 서울’ 을 목표로 지역맞춤형 방재시설 확충․정비, 유출량 저감을 위한 물순환 도시 조성, 산사태 예방 및 하천고립사고 방지 등을 담당하게 된다.
개소식에는 박 시장을 비롯, 김상범 행정1부시장, 김병하 행정2부시장, 풍수해 대책 관련 실‧본부‧국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 안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풍수해에 대비해 여러 유관기관과 시민이 함께 협력해 지금까지 준비한 매뉴얼 등 대응시스템을 재확인하고 수방 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보완을 지속 추진해 안전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을 당부했다.
한편, 박 시장은 이에 앞서 오전 8시30분 충무기밀실에서 열리는 ‘2014년 풍수해 대비 5월 실․국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