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우수기 대비 재해 위험지 안전점검
작성 : 2014년 05월 15일(목) 14:21 가+가-
경남 고성군은 최근 각종 대형사고로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됨에 따라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7일 동안 관내 공장, 관광농원, 전원주택 단지 등 인․허가 지역을 중심으로 우수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고성군은 2개반 7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관내 안전점검 대상지중 토사 유출 및 산사태 사고 우려지역 60개소를 대상으로 배수로 정비 상태, 산림 절개지에 대한 산사태 방지 등을 위한 조치상태, 부지 내 토석의 유출방지 상태 등 10개의 체크리스트 항목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각종 재해 방지시설물 설치여부 등을 확인했다.
군은 안전점검 실시 결과 배수로 정비 상태 등 일부 재해방지 시설물 관리 및 설치가 소홀한 사업장 10개소에 대해서 피허가자인 사업주에게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시설물 설치 등을 지시했다.
군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피허가자가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허가 취소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은 2개반 7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관내 안전점검 대상지중 토사 유출 및 산사태 사고 우려지역 60개소를 대상으로 배수로 정비 상태, 산림 절개지에 대한 산사태 방지 등을 위한 조치상태, 부지 내 토석의 유출방지 상태 등 10개의 체크리스트 항목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각종 재해 방지시설물 설치여부 등을 확인했다.
군은 안전점검 실시 결과 배수로 정비 상태 등 일부 재해방지 시설물 관리 및 설치가 소홀한 사업장 10개소에 대해서 피허가자인 사업주에게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시설물 설치 등을 지시했다.
군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피허가자가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허가 취소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