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행복한 점심
통영시 정량동자원봉사회 정기 무료급식 실시
작성 : 2014년 05월 16일(금) 13:20 가+가-

무료급식
지난 15일 경남 통영시 정량동자원봉사회(회장 유영숙)가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 및 장애인 등을 위한 정기 무료급식을 실시했다.
이날 무료급식은 지난 어버이날을 기념해 잡채, 떡과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이 제공, 식사를 마친 후에는 양말과 간식거리 등 작은 선물을 나눠 드렸다.
점심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선물까지 받게 돼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자리를 떠났다.
김종식 정량동장은 어르신들을 대신해 바쁜 와중에도 뜻깊은 점심과 선물을 준비해준 정량동자원봉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정량동을 위해 앞장서주길 부탁했다.
정량동자원봉사회는 어르신 및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따뜻한 이웃 사랑의 정을 전하고자 회원 및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매월 15일과 30일에 정기무료급식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무료급식은 지난 어버이날을 기념해 잡채, 떡과 과일 등 다양한 음식이 제공, 식사를 마친 후에는 양말과 간식거리 등 작은 선물을 나눠 드렸다.
점심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선물까지 받게 돼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자리를 떠났다.
김종식 정량동장은 어르신들을 대신해 바쁜 와중에도 뜻깊은 점심과 선물을 준비해준 정량동자원봉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정량동을 위해 앞장서주길 부탁했다.
정량동자원봉사회는 어르신 및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따뜻한 이웃 사랑의 정을 전하고자 회원 및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매월 15일과 30일에 정기무료급식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