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공하수도시설 생활 체험 안내
작성 : 2014년 05월 16일(금) 14:17 가+가-
경남 거제시 하수처리과(과장 정연범)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혐오시설 이미지 해소와 환경교육장의 역할을 위해 정비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인근 시민, 학생들에게 친환경 주민친화적 하수처리장을 개방할 예정이다.
거제시의 중앙 및 장승포공공하수처리시설 방문객에게 하수처리의 단위공정별 영상자료 및 현장학습을 통해 하수처리과정 체험과 일상생활에서의 음식물과 화장실 변기에 무심코 하수관에 버리는 쓰레기, 돌맹이 등으로 인한 고가의 기기설비의 고장 원인되는 것의 경각심 고취와 물 절약을 생활화하여 쾌적한 청정 해역보전의 생활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공공하수처리시설 2개소, 자원화시설, 중계펌프장 6개소 및 마을하수처리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조경수 전정 및 잡초 제거와 중앙 및 장승포처리장의 방류수를 재이용한 생태 연못을 활용해 잉어, 미꾸라지 등 민물어류를 키우고 있으며 어류 생태를 통해 처리된 방류수 상태를 관찰할 수 있어 수질의 이상여부의 척도를 육안으로 점검할 수 있다.
특히, 시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현장 근무자들이 직접 잡초제거 작업을 하고 있고, 도색 및 균열 보수 등 예산 투입 없이 새 단장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부대시설인 족구장,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과 공원을 상시 개방하여 시민에게 생활체육의 장과 녹음이 우거진 휴식처가 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체험 신청은, 전화 (055-639-6025) 또는홈페이지 http//geoje.go.kr (거제시 하수처리과 민원신청)로 하면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의 중앙 및 장승포공공하수처리시설 방문객에게 하수처리의 단위공정별 영상자료 및 현장학습을 통해 하수처리과정 체험과 일상생활에서의 음식물과 화장실 변기에 무심코 하수관에 버리는 쓰레기, 돌맹이 등으로 인한 고가의 기기설비의 고장 원인되는 것의 경각심 고취와 물 절약을 생활화하여 쾌적한 청정 해역보전의 생활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공공하수처리시설 2개소, 자원화시설, 중계펌프장 6개소 및 마을하수처리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조경수 전정 및 잡초 제거와 중앙 및 장승포처리장의 방류수를 재이용한 생태 연못을 활용해 잉어, 미꾸라지 등 민물어류를 키우고 있으며 어류 생태를 통해 처리된 방류수 상태를 관찰할 수 있어 수질의 이상여부의 척도를 육안으로 점검할 수 있다.
특히, 시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현장 근무자들이 직접 잡초제거 작업을 하고 있고, 도색 및 균열 보수 등 예산 투입 없이 새 단장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부대시설인 족구장,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과 공원을 상시 개방하여 시민에게 생활체육의 장과 녹음이 우거진 휴식처가 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체험 신청은, 전화 (055-639-6025) 또는홈페이지 http//geoje.go.kr (거제시 하수처리과 민원신청)로 하면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