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및 CCTV 설치
관내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주변 오는 8월까지 설치
작성 : 2014년 05월 20일(화) 15:10 가+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CCTV 설치사업이 진행중이다.
경남 사천시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및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유괴, 성추행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에 2억 1400만원과, CCTV 설치사업에 4억 7100만원 등 총 6억 85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동성초교, 용산초교, 곤명초교(폐교), 사천초교, 선진유치원, 사천유치원, 은하어린이집)에 2억 1400만원을 투입한다.
시는 지난 4월 사업구간에 대한 도로재포장 및 차선도색과, 안전난간 설치 및 표지판 정비, 횡단보도 정비사업에 착공 이달말 준공예정으로 공사중에 있다.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6개소(사천초교, 수양초교, 정동초교, 수양초교, 대성초교, 서포초교, 곤양초교)에 4억 7100만원을 투입, 어린이 및 여성범죄예방을 위해 안전사각지대에 200만 화소의 방범용 CCTV 41대(회전형 9대, 고정형 32대)를 오는 8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될 경우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초등학교 20개교 중 18개소에 대해 CCTV 설치사업이 완료된다. 나머지 2개교(축동초교, 완사초교)는 오는 2015년에 사업 시행할 계획으로 있어 통합관제센터구축과 더불어 각종 범죄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7개소(동성초교, 용산초교, 곤명초교(폐교), 사천초교, 선진유치원, 사천유치원, 은하어린이집)에 2억 1400만원을 투입한다.
시는 지난 4월 사업구간에 대한 도로재포장 및 차선도색과, 안전난간 설치 및 표지판 정비, 횡단보도 정비사업에 착공 이달말 준공예정으로 공사중에 있다.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6개소(사천초교, 수양초교, 정동초교, 수양초교, 대성초교, 서포초교, 곤양초교)에 4억 7100만원을 투입, 어린이 및 여성범죄예방을 위해 안전사각지대에 200만 화소의 방범용 CCTV 41대(회전형 9대, 고정형 32대)를 오는 8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될 경우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초등학교 20개교 중 18개소에 대해 CCTV 설치사업이 완료된다. 나머지 2개교(축동초교, 완사초교)는 오는 2015년에 사업 시행할 계획으로 있어 통합관제센터구축과 더불어 각종 범죄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