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둔촌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건축심의 통과
국내 최대 규모의 재건축단지가 가로공원 명소로 재탄생한다
작성 : 2014년 05월 21일(수) 11:41 가+가-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4차 건축위원회’ 를 개최해 강동구 둔촌동 일대 둔촌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둔촌주공아파트 단지는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 재건축 단지로서 강동지역 일대에 도시환경적 영향이 대단히 큰 지역에 속한 사업이다.

서울시 공공건축가가 계획의 초기단계부터 설계자를 자문해, 단지계획 뿐 만 아니라 인근 생태환경보전지역과 초등학교에 대한 공공기여 방안을 제시해 '우수디자인 공동주택 단지' 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 이건기 주택정책실장은 “기존의 획일화된 단지 개발 형태를 탈피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길(가로공원) 중심의 열린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 전체세대수의 30%를 넘는 3540세대의 소형주택 공급(임대 1046세대)으로 서민주거안정 및 2인~3인 가구 등 주변 지역의 다양한 주택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예상 된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shjung51@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