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찾아가는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운영
작성 : 2014년 05월 21일(수) 14:27 가+가-
경남 고성군은 21일 오전 10시, 고성시장에서 ‘찾아가는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를 운영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는 경남도청에 위치한 서민금융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도내 군 지역 주민들의 금융지원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센터 상담요원이 직접 군 지역을 찾아 금융 상담 등의 각종 금융서비스를 안내하는 사업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고성장날에 맞춰 운영된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는 금융감독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 마산지부, 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지역 본부, LG미소금융재단 등 4개 단체 4명의 전문가들이 상담요원으로 참여해 군민들에게 햇살론, 미소금융 등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상담과 신청, 신용회복, 개인회생 등 다양한 법률상담을 제공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찾아가는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는 경남도청에 위치한 서민금융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도내 군 지역 주민들의 금융지원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센터 상담요원이 직접 군 지역을 찾아 금융 상담 등의 각종 금융서비스를 안내하는 사업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고성장날에 맞춰 운영된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는 금융감독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 마산지부, 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지역 본부, LG미소금융재단 등 4개 단체 4명의 전문가들이 상담요원으로 참여해 군민들에게 햇살론, 미소금융 등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상담과 신청, 신용회복, 개인회생 등 다양한 법률상담을 제공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