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하청면 유계리 파프리카 농장 부산물 제거 등 영농준비작업
작성 : 2014년 05월 27일(화) 13:45 가+가-
경남 거제소방서(서장 최만우) 직원 및 (여성)의용소방대원 60여명이 27일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 일원 파프리카 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으나 농촌인력 감소와 선거 등의 영향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계획된 이번 봉사활동은, 파프리카 농사를 많이 짖는 유계마을을 대상으로 선정해 비닐하우스 2000여평에서 파프리카 수확 후 다음 영농을 위해 제거해야 하는 부산물 정리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주만일씨는 “부부가 했으면 며칠을 걸려서 해야 할 일을 이렇게 도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며 생각지도 못한 도움에 감사했다.
최만우 서장은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기회를 많이 만들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소방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으나 농촌인력 감소와 선거 등의 영향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계획된 이번 봉사활동은, 파프리카 농사를 많이 짖는 유계마을을 대상으로 선정해 비닐하우스 2000여평에서 파프리카 수확 후 다음 영농을 위해 제거해야 하는 부산물 정리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주만일씨는 “부부가 했으면 며칠을 걸려서 해야 할 일을 이렇게 도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며 생각지도 못한 도움에 감사했다.
최만우 서장은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기회를 많이 만들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소방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