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문화원, '깊은 산골 단청이야기'
작성 : 2014년 05월 27일(화) 14:33 가+가-

단청이야기
경남 함양문화원(원장 김흥식)에서는 지난 24일 함양고등학교(교장 황인규) 1학년~3학년을 대상으로 함양 지역의 단청을 찾아 떠나는 ‘깊은 산골, 단청이야기’ 문화답사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문화재청과 함양군의 보조금을 지원 받아 운영 되고 있는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지역문화재 속에 있는 단청을 찾아 떠나는 역사문화기행이다.
동호정과 함화루, 남계서원을 방문해 이춘철 문화해설사의 문화해설과 (협)문화알리미오색 이주형 대표이사의 단청 해설을 들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자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동호정은 현존하는 정자 중 가장 화려한 정자로 손꼽힐만큼 단청 문양이 화려하다는 사실을 알게됐으며, 공자 성적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학교에서 들을 수 없는 생생한 해설을 들으며 역사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문화재를 활용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함양문화원으로 집결해 단청문양을 부채에 직접 채색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으며, 단청을 그릴 때 사용하는 안료를 직접 사용해 전통문화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배운 것을 체험까지 연결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함양문화원에서 운영 중인 ‘생생문화재-깊은 산골, 단청 이야기’ 프로그램은 오는 7월~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문화재청과 함양군의 보조금을 지원 받아 운영 되고 있는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지역문화재 속에 있는 단청을 찾아 떠나는 역사문화기행이다.
동호정과 함화루, 남계서원을 방문해 이춘철 문화해설사의 문화해설과 (협)문화알리미오색 이주형 대표이사의 단청 해설을 들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자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동호정은 현존하는 정자 중 가장 화려한 정자로 손꼽힐만큼 단청 문양이 화려하다는 사실을 알게됐으며, 공자 성적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학교에서 들을 수 없는 생생한 해설을 들으며 역사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문화재를 활용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함양문화원으로 집결해 단청문양을 부채에 직접 채색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으며, 단청을 그릴 때 사용하는 안료를 직접 사용해 전통문화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배운 것을 체험까지 연결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함양문화원에서 운영 중인 ‘생생문화재-깊은 산골, 단청 이야기’ 프로그램은 오는 7월~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