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하청 신동마을에서 봉사활동
작성 : 2014년 05월 27일(화) 16:04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랑나눔 봉사단’이 하청 신동마을에서 빨래차를 이용한 세탁과 집수리 및 노후 배선기구 교체작업을 벌였다.
경남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고재석) ‘사랑나눔 봉사단’ 이 27일 오전 하청면 신동마을에서 20여명의 단원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의 빨래차가 방문해 이불, 담요 등 큰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가정 20여 세대를 대상으로 빨래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심신장애 세대를 찾아 집수리뿐만 아니라 노후 전등과 배선기구를 새로 교체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전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위치, 콘센트 등을 새것으로 바꿔달았다.
이번 행사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봉사하는 공사 이미지 확립’ 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사의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난 3월 28일 장목 관포마을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봉사활동을 가졌으며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봉사활동에는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의 빨래차가 방문해 이불, 담요 등 큰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가정 20여 세대를 대상으로 빨래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심신장애 세대를 찾아 집수리뿐만 아니라 노후 전등과 배선기구를 새로 교체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전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위치, 콘센트 등을 새것으로 바꿔달았다.
이번 행사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봉사하는 공사 이미지 확립’ 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사의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난 3월 28일 장목 관포마을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봉사활동을 가졌으며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