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물에 빠진 30대 구조
작성 : 2014년 05월 28일(수) 11:18 가+가-
지난 28일 새벽 3시 45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거제오션호텔 앞 해상에 빠진 A씨(37.D사 근무)가 해경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A씨는 이날 만취상태로 이곳을 지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차량을 타고 지나가던 B씨(32)에게 발견됐다. 해경은 B씨가 A씨를 구조하는 모습을 해경 장승포파출소 옥포출장소 CCTV 영상으로 확인하고, 긴급 출동해 구조 했다.
다행히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해경은 A씨를 발견해 구조에 나선 B씨에게 서장 명의의 감사장을 수여하기로 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각종사건사고 발생시 해양경찰긴급신고번호인 ‘122’ 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A씨는 이날 만취상태로 이곳을 지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차량을 타고 지나가던 B씨(32)에게 발견됐다. 해경은 B씨가 A씨를 구조하는 모습을 해경 장승포파출소 옥포출장소 CCTV 영상으로 확인하고, 긴급 출동해 구조 했다.
다행히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해경은 A씨를 발견해 구조에 나선 B씨에게 서장 명의의 감사장을 수여하기로 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각종사건사고 발생시 해양경찰긴급신고번호인 ‘122’ 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