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9일부터‘서울시복지상’ 후보자 추천
서울시 홈페이지 추천서류 다운받아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작성 : 2014년 05월 28일(수) 11:21 가+가-
따뜻한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과 단체를 알고 있다면 서울시에 추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서울특별시복지상’ 을 시상한다.
오는 29일부터 6월 27일까지 약 한 달간에 걸쳐 ▴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분야의 대상자를 추천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상 추천자 중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각 분야별 최우수상 1명(단체), 각 분야별 우수상 2명(단체) 등 총 10명(단체)을 선정해 시상한다.
서울시복지상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시민 및 단체는 ‘2014년 서울사회복지대회’ 행사 시 수여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거나 사업장(주된 직장)을 갖고 있는 개인과 단체이며, 개인이 추천하는 경우에는 만 20세 이상 서울시 거주 시민 10인 이상 연서로 추천해야 한다.
유의할 점은 추천 대상자가 동일부문 시상일로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동일공적으로 기 수상한 경우 2014년 서울특별시 시민상(타부문) 수상자인 경우는 수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시특별시 홈페이지(www.seoul.go.kr)의 ‘뉴스소식-공고’ 란에 게시돼 있는 ‘2014년도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후보자 추천 공고’ 를 참고해 제출서식을 내려 받아 추천서, 공적조서 등을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E-mail로 접수하면 된다.
엄의식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수행해 온 개인과 단체가 수상할 수 있도록 시민이나 관련 기관에서는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복지정책과(2133-7318)로 문의 하면 된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울시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서울특별시복지상’ 을 시상한다.
오는 29일부터 6월 27일까지 약 한 달간에 걸쳐 ▴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분야의 대상자를 추천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상 추천자 중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각 분야별 최우수상 1명(단체), 각 분야별 우수상 2명(단체) 등 총 10명(단체)을 선정해 시상한다.
서울시복지상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시민 및 단체는 ‘2014년 서울사회복지대회’ 행사 시 수여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거나 사업장(주된 직장)을 갖고 있는 개인과 단체이며, 개인이 추천하는 경우에는 만 20세 이상 서울시 거주 시민 10인 이상 연서로 추천해야 한다.
유의할 점은 추천 대상자가 동일부문 시상일로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동일공적으로 기 수상한 경우 2014년 서울특별시 시민상(타부문) 수상자인 경우는 수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시특별시 홈페이지(www.seoul.go.kr)의 ‘뉴스소식-공고’ 란에 게시돼 있는 ‘2014년도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후보자 추천 공고’ 를 참고해 제출서식을 내려 받아 추천서, 공적조서 등을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E-mail로 접수하면 된다.
엄의식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수행해 온 개인과 단체가 수상할 수 있도록 시민이나 관련 기관에서는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복지정책과(2133-7318)로 문의 하면 된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