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일대 해수욕장’ 조기 개장
도내 26개소 해수욕장 7월중 일제히 개장
작성 : 2014년 06월 03일(화) 14:52 가+가-
경상북도는 오는 9일부터 포항시내와 인접한 ‘영일대 해수욕장’ 을 조기개장 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월포․화진 등 포항지역 해수욕장은 오는 29부터, 나머지 경주․영덕․울진지역은 오는 7월중 일제히 개장해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
경북도내 해수욕장은 26개소(포항6, 경주6, 영덕7, 울진7)이며 지난해 534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가는 등 최근 접근성 향상과 다양한 이벤트 및 이용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타시․도 해수욕장보다 국민적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도에서는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해수욕장 편의시설 보수․보강에 4억원, 해수욕장관리서비스센터 10억원, 해수욕장특화개발 6억원, 인명구조요원 인건비 3억원, 해파리수거 및 응급약품비 7천만원 등 총 24억원을 투입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인명구조요원 증액배치 및 구조장비를 강화하는 한편, 교통대책, 식품위생 등 알찬 ‘2014년 해수욕장 종합관리 운영계획’ 을 수립해 해수욕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6월중에는 해수욕장 편의시설 및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두환 동해안발전추진단장은 “깨끗하고 긴백사장, 청정한 초록빛 바다, 소나무 숲 등 소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경북 동해안을 연중 관광객이 몰려오는 인기 관광지가 되도록 편의시설 보강, 안전관리강화 등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도는 월포․화진 등 포항지역 해수욕장은 오는 29부터, 나머지 경주․영덕․울진지역은 오는 7월중 일제히 개장해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
경북도내 해수욕장은 26개소(포항6, 경주6, 영덕7, 울진7)이며 지난해 534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가는 등 최근 접근성 향상과 다양한 이벤트 및 이용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타시․도 해수욕장보다 국민적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도에서는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해수욕장 편의시설 보수․보강에 4억원, 해수욕장관리서비스센터 10억원, 해수욕장특화개발 6억원, 인명구조요원 인건비 3억원, 해파리수거 및 응급약품비 7천만원 등 총 24억원을 투입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인명구조요원 증액배치 및 구조장비를 강화하는 한편, 교통대책, 식품위생 등 알찬 ‘2014년 해수욕장 종합관리 운영계획’ 을 수립해 해수욕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6월중에는 해수욕장 편의시설 및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두환 동해안발전추진단장은 “깨끗하고 긴백사장, 청정한 초록빛 바다, 소나무 숲 등 소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경북 동해안을 연중 관광객이 몰려오는 인기 관광지가 되도록 편의시설 보강, 안전관리강화 등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