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호응
작성 : 2014년 06월 17일(화) 17:29 가+가-
충청북도가 도민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토지분야 맞춤형 정보제공을 위해 실시중인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 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청주시 흥덕구 강서1동 주민센터와 청원군 미원면 사무소 등 현지에서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16필지(9750㎡)의 ‘조상땅 찾기’ 자료제공 및 토지 6필지에 대한 토지소유권 정보가 포함된 ‘개인별 부동산종합공부 재산관리철’ 을 작성 교부했다.
토지이동, 지적공부 열람, 지적측량 상담 등 지적 분야 28필지의 민원을 처리했다. 토지등기, 개별주택가격, 세무 상담, 개별공시지가 열람 등 21필지에 대한 토지관리 민원도 처리하여 통합 청주시 출범 이전 막바지로 실시된 서비스를 통해 청주‧청원 지역에 대한 주민의 알권리 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 는 지난 1월 18일부터 도내 전시·군에 구축해 본격 가동하고 있는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의 부동산 전산정보를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충청북도와 시·군 업무담당자 및 현지 법무·세무사 등 6명으로 합동 처리반을 구성하여 토지, 건축물, 공시지가 등 부동산 관련 종합정보 제공과 법무(세무)사를 통한 세금, 등기 분야 상담 등 현지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북도는 오는 18일 충주시 주덕읍사무소를 방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지에서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 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도민은 본인임을 증명하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본인 토지에 대한 맞춤형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충북도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 를 11월까지 도 전체를 순회하며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내 일선을 방문해 도민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부동산 종합정보 제공하여 도민의 재산권보호 및 적극적인 민원처리는 물론 충북 3.0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4월 청주시 흥덕구 강서1동 주민센터와 청원군 미원면 사무소 등 현지에서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16필지(9750㎡)의 ‘조상땅 찾기’ 자료제공 및 토지 6필지에 대한 토지소유권 정보가 포함된 ‘개인별 부동산종합공부 재산관리철’ 을 작성 교부했다.
토지이동, 지적공부 열람, 지적측량 상담 등 지적 분야 28필지의 민원을 처리했다. 토지등기, 개별주택가격, 세무 상담, 개별공시지가 열람 등 21필지에 대한 토지관리 민원도 처리하여 통합 청주시 출범 이전 막바지로 실시된 서비스를 통해 청주‧청원 지역에 대한 주민의 알권리 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 는 지난 1월 18일부터 도내 전시·군에 구축해 본격 가동하고 있는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의 부동산 전산정보를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충청북도와 시·군 업무담당자 및 현지 법무·세무사 등 6명으로 합동 처리반을 구성하여 토지, 건축물, 공시지가 등 부동산 관련 종합정보 제공과 법무(세무)사를 통한 세금, 등기 분야 상담 등 현지에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북도는 오는 18일 충주시 주덕읍사무소를 방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지에서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 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도민은 본인임을 증명하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본인 토지에 대한 맞춤형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충북도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 를 11월까지 도 전체를 순회하며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내 일선을 방문해 도민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부동산 종합정보 제공하여 도민의 재산권보호 및 적극적인 민원처리는 물론 충북 3.0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