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사천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장애인생산품과 함께하는 따뜻한 판매 행사의 장(場) 마련
작성 : 2014년 06월 18일(수) 11:02 가+가-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남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나누미’ 가 주관하는 장애인생산품 판촉 행사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사천시청 민원실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중증장애인들이 생산하는 물품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 에 의해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토록 하고 있어 이를 널리 알리는 홍보의 장이며, 구매하는 물품은 사회취약계층인 장애인의 고용과 취업 및 생활지원을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이다.
이날 판촉행사에 참여하는 장애인 시설과 물품은 거제시 ‘애빈’ 의 수예품, 화분 종류, 양산시 ‘미래직업재활원’ 의 빵, 과자류, 고성군 ‘영보작업장’ 의 도자기, 통영시 ‘성광직업재활원’ 의 누비제품, 진주시 ‘참 좋은 보호작업장’ 의 뽕잎․목련차 등으로, 경남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품, 복사용지 등과 함께 전시․판매 된다.
지난 2008년부터 개최되어온 순회 판촉행사는 2011년 3월 사천시청에서 개최된 이후 이번에 두 번째로 사천시청에서 개최된다.
한편 경상남도와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중증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인 만큼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행사는 중증장애인들이 생산하는 물품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 에 의해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토록 하고 있어 이를 널리 알리는 홍보의 장이며, 구매하는 물품은 사회취약계층인 장애인의 고용과 취업 및 생활지원을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이다.
이날 판촉행사에 참여하는 장애인 시설과 물품은 거제시 ‘애빈’ 의 수예품, 화분 종류, 양산시 ‘미래직업재활원’ 의 빵, 과자류, 고성군 ‘영보작업장’ 의 도자기, 통영시 ‘성광직업재활원’ 의 누비제품, 진주시 ‘참 좋은 보호작업장’ 의 뽕잎․목련차 등으로, 경남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품, 복사용지 등과 함께 전시․판매 된다.
지난 2008년부터 개최되어온 순회 판촉행사는 2011년 3월 사천시청에서 개최된 이후 이번에 두 번째로 사천시청에서 개최된다.
한편 경상남도와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중증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인 만큼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