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창환 합천군수 거창한 취임식은 '생략'
하창환 합천군수, 직원조회에서 새로운 비전, 군정운영 방향 제시
작성 : 2014년 06월 18일(수) 14:19 가+가-

하창환 합천군수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하창환 경남 합천군수가 오는 7월 1일 별도 취임식 없이 직원조회로 행사를 대신하기로 했다.
하 군수는 이날 직원조례에서 민선 6기의 군정운영방향과 군민화합, 자치단체 비전 등을 밝히고 직원들과 함께 성공적인 민선 6기 출발을 다짐하기로 했다.
하 군수는 이날 민선 6기 출발과 함께 선거 기간 중 군민들에게 약속한 중단 없는 합천의 발전과 연속성 있는 군정 운영을 위해 ‘다음 100년을 위한 세가지 큰걸음’ , ‘다음 100년을 위한 세가지 큰행복’ 과 군 발전을 위한 100가지 약속을 꼭 지킨다는 다짐으로 군청 현관 앞 정원에 ‘믿음송’ 을 식수하기로 했다.
또한, 군정의 연속성을 위해 민선 5기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합천’ 의 군정구호와 4대 군정방침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취임식 간소화는 세월호 참사의 사회적 분위기와 영농철 일손부족과 양파가격 하락에 따른 군민의 아픔을 달래고 평소 하 군수의 근검절약과 군민을 내 부모처럼 섬기는 마음을 실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선거에서 하 군수는 군민의 75%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 4년간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군정의 연속성과 군민의 오랜 염원이자 숙원사업인 남부내륙고속철도의 조기착공, 함양-합천-울산 간 고속도로의 조기완공 등 군의 발전을 꼭 이루고 실현해야 한다는 군민의 염원이 담겨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하 군수는 이날 직원조례에서 민선 6기의 군정운영방향과 군민화합, 자치단체 비전 등을 밝히고 직원들과 함께 성공적인 민선 6기 출발을 다짐하기로 했다.
하 군수는 이날 민선 6기 출발과 함께 선거 기간 중 군민들에게 약속한 중단 없는 합천의 발전과 연속성 있는 군정 운영을 위해 ‘다음 100년을 위한 세가지 큰걸음’ , ‘다음 100년을 위한 세가지 큰행복’ 과 군 발전을 위한 100가지 약속을 꼭 지킨다는 다짐으로 군청 현관 앞 정원에 ‘믿음송’ 을 식수하기로 했다.
또한, 군정의 연속성을 위해 민선 5기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합천’ 의 군정구호와 4대 군정방침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취임식 간소화는 세월호 참사의 사회적 분위기와 영농철 일손부족과 양파가격 하락에 따른 군민의 아픔을 달래고 평소 하 군수의 근검절약과 군민을 내 부모처럼 섬기는 마음을 실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선거에서 하 군수는 군민의 75%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 4년간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군정의 연속성과 군민의 오랜 염원이자 숙원사업인 남부내륙고속철도의 조기착공, 함양-합천-울산 간 고속도로의 조기완공 등 군의 발전을 꼭 이루고 실현해야 한다는 군민의 염원이 담겨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