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농관원, 농 소 정이 함께 하는 신뢰 농정 실현
작성 : 2014년 06월 18일(수) 16:16 가+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남지원(지원장 강귀순, 이하 경남농관원)에서는 정책고객과의 소통농정을 위해 18일 경남지역 생산자·소비자단체 등 관계자가 참여하는 ‘2014 상반기 농‧소‧정 협의회’ 를 개최했다.
경남농관원은 최일선 농정 수행의 동반자로서 농업인과 소비자의 불편사항 해소와 정책고객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농·소·정협의회를 매년 2회 개최하고 있으며, 고품질 안전농식품 생산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농관원이 추진하고 있는 농업경영체등록제, 농식품 원산지표시, 친환경․우수농산물관리(GAP) 등 농식품 업무 전반에 대한 정책 의견수렴을 통해 고객 지향적으로 업무를 발전시켜 신뢰 농정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생산자단체(3), 소비자단체(5), 언론사(3), 학계(1), 유통업체 및 관련기관(4) 등 16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농식품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관리와 인증 농산물 생산 및 유통에 대한 참여위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농·소·정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친환경인증 스타팜 농장(하얀집 블루베리,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소재) 현장체험과 함께 이뤄져, 인증농산물 생산관리와 유통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간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경남지원은 "생산자가 인정하고 소비자가 신뢰하는 농식품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생산에서 유통․소비까지 모든 과정에서 국민이 믿고 구매 할 수 있도록 고품질 안전 농식품의 생산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농관원은 최일선 농정 수행의 동반자로서 농업인과 소비자의 불편사항 해소와 정책고객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농·소·정협의회를 매년 2회 개최하고 있으며, 고품질 안전농식품 생산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농관원이 추진하고 있는 농업경영체등록제, 농식품 원산지표시, 친환경․우수농산물관리(GAP) 등 농식품 업무 전반에 대한 정책 의견수렴을 통해 고객 지향적으로 업무를 발전시켜 신뢰 농정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생산자단체(3), 소비자단체(5), 언론사(3), 학계(1), 유통업체 및 관련기관(4) 등 16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농식품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관리와 인증 농산물 생산 및 유통에 대한 참여위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농·소·정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친환경인증 스타팜 농장(하얀집 블루베리,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소재) 현장체험과 함께 이뤄져, 인증농산물 생산관리와 유통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간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경남지원은 "생산자가 인정하고 소비자가 신뢰하는 농식품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생산에서 유통․소비까지 모든 과정에서 국민이 믿고 구매 할 수 있도록 고품질 안전 농식품의 생산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