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숨결 경주에 기자들이 반했다
세계 50여개국 기자 100여명 경주 방문
작성 : 2014년 06월 19일(목) 15:40 가+가-

세계기자대회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s Conference)에 참석한 전 세계 50여개국 기자 100여명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했다.
이들은 첫째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양동마을을 방문해 현장취재를 한 후 ‘글로벌 미디어 시대의 지구촌 재난과 휴머니즘’ 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특히, 외신기자들은 컨퍼런스 이후 경주보문단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 부채춤, 장고춤, 가야금 병창, 판소리 등 전통공연을 관람하며 한국의 소리와 울림에 흠뻑 빠졌다.
외신기자들은 19일 불국사와 경주국립박물관을 둘러본 후 경주 일정은 마무리 된다.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1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세계기자대회 환영만찬에 참석해 “세계기자대회는 세계 각국의 기자들이 함께 만나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상호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며 “한국의 전통과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경주를 방문한 만큼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세계기자대회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서울과 경주에서 ‘한반도 평화통일과 글로벌 저널리즘’ 을 주제로 열린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들은 첫째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양동마을을 방문해 현장취재를 한 후 ‘글로벌 미디어 시대의 지구촌 재난과 휴머니즘’ 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특히, 외신기자들은 컨퍼런스 이후 경주보문단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 부채춤, 장고춤, 가야금 병창, 판소리 등 전통공연을 관람하며 한국의 소리와 울림에 흠뻑 빠졌다.
외신기자들은 19일 불국사와 경주국립박물관을 둘러본 후 경주 일정은 마무리 된다.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1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세계기자대회 환영만찬에 참석해 “세계기자대회는 세계 각국의 기자들이 함께 만나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상호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며 “한국의 전통과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경주를 방문한 만큼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세계기자대회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서울과 경주에서 ‘한반도 평화통일과 글로벌 저널리즘’ 을 주제로 열린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