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전 스토리텔링 ‘양성평등 대박연구소’ 연극 공연
작성 : 2014년 06월 20일(금) 14:39 가+가-
부산시는 제19회 여성주간인 오는 7월 1일부터 남녀의 역할이 뚜렸했던 과거의 모습이 담겨있는 고전 ‘흥부전’ 을 시대적 배경에 맞게 스토리텔링해 현재의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제고, 감성을 통한 양성평등 의식에 대한 자연스러운 접근을 위해 양성평등 연극 ‘흥부전 스토리텔링 양성평등 대박연구소’ 를 공연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부산시가 ‘가족사랑 및 양성평등 공모사업’ 으로 선정한 ‘BS부산은행 조은극장’ 의 이번 공연은 남녀 차별적 문화개선을 테마로 오는 7월 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조은극장, 영도문화예술회관, 사상 다누림홀 등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고전원형소설 ‘흥부놀부전’ 의 ‘대박’을 현대적인 의미의 ‘남자와 여자의 조화로운 삶’ 의 개념으로 원용함으로써 남자,여자의 고유한 영역을 인정하고 조화롭게 존중, 협력해 나가는 관계로 양성평등을 모색하는 연극(60분)으로 제작됐다.
연극 공연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초연을 시작으로 △ 25일 오후 3시, BS부산은행 조은극장 △ 27일 오후 2시 30분, BS부산은행 조은극장 △7월 1일 오후 7시 30분, 영도문화예술회관 △7월 2일 오후 7시 30분, 사상다누림홀 △7월 3일 오후 2시 30분, BS부산은행 조은극장 △7월 4일 오후 3시 중구청 강당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여성주간을 기념해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남녀간의 소통과 상호존중, 가족간의 화합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연극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부산시가 ‘가족사랑 및 양성평등 공모사업’ 으로 선정한 ‘BS부산은행 조은극장’ 의 이번 공연은 남녀 차별적 문화개선을 테마로 오는 7월 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조은극장, 영도문화예술회관, 사상 다누림홀 등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고전원형소설 ‘흥부놀부전’ 의 ‘대박’을 현대적인 의미의 ‘남자와 여자의 조화로운 삶’ 의 개념으로 원용함으로써 남자,여자의 고유한 영역을 인정하고 조화롭게 존중, 협력해 나가는 관계로 양성평등을 모색하는 연극(60분)으로 제작됐다.
연극 공연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초연을 시작으로 △ 25일 오후 3시, BS부산은행 조은극장 △ 27일 오후 2시 30분, BS부산은행 조은극장 △7월 1일 오후 7시 30분, 영도문화예술회관 △7월 2일 오후 7시 30분, 사상다누림홀 △7월 3일 오후 2시 30분, BS부산은행 조은극장 △7월 4일 오후 3시 중구청 강당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여성주간을 기념해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남녀간의 소통과 상호존중, 가족간의 화합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연극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