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불량식품 근절 추진 운영회의 개최
기관, 단체, 학계, 언론, 업체대표 참여 협의체 운영
작성 : 2014년 06월 20일(금) 15:38 가+가-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하절기 휴가철을 앞두고 불량식품근절을 위한 ‘불량식품근절 추진협의체 운영회의’ 를 개최했다.
주요 회의내용은 기관 단체간의 불량식품 근절에 따른 역할분담, 정보공유, 합동단속 협력, 먹을거리 안전문화 확산 등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식품 생산단계부터 위해요소 차단방안 및 환경개선대책과 식품 제조‧유통‧판매 정착을 위한 상습위반업소 관리방안 및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대책 등이 중점 논의됐고, 채택된 사항은 도정 정책방안으로 적극 반영 할 예정이다.
불량식품근절 추진협의회는 도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하고, 대학교수, 식품제조업체 대표, 관련협회, 경찰청, 교육청, 지방식약청 등이 참여하며, 4개팀으로 운영된다
팀별 주요기능은 총괄팀이 불량식품 근절 종합대책 수립 및 대외협력 제도개선사항을 추진하고, 현장대응팀은 기획감시 및 단계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기술지원팀은 수거식품 시험검사 및 위해물질 함유제품을 분석하고, 홍보지원팀은 불량식품 성과분석, 홍보대상, 홍보물, 홍보일정 등을 기획한다.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는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식품업계 자율적인 노력과 지역사회 참여가 중요하다. 특히 하절기 식중독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한 식생활 요령과 식습관 실천에 동참해 달라” 고 당부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주요 회의내용은 기관 단체간의 불량식품 근절에 따른 역할분담, 정보공유, 합동단속 협력, 먹을거리 안전문화 확산 등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식품 생산단계부터 위해요소 차단방안 및 환경개선대책과 식품 제조‧유통‧판매 정착을 위한 상습위반업소 관리방안 및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대책 등이 중점 논의됐고, 채택된 사항은 도정 정책방안으로 적극 반영 할 예정이다.
불량식품근절 추진협의회는 도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하고, 대학교수, 식품제조업체 대표, 관련협회, 경찰청, 교육청, 지방식약청 등이 참여하며, 4개팀으로 운영된다
팀별 주요기능은 총괄팀이 불량식품 근절 종합대책 수립 및 대외협력 제도개선사항을 추진하고, 현장대응팀은 기획감시 및 단계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기술지원팀은 수거식품 시험검사 및 위해물질 함유제품을 분석하고, 홍보지원팀은 불량식품 성과분석, 홍보대상, 홍보물, 홍보일정 등을 기획한다.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는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식품업계 자율적인 노력과 지역사회 참여가 중요하다. 특히 하절기 식중독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한 식생활 요령과 식습관 실천에 동참해 달라” 고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