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우수기 대비 하수도시설 일제 점검
사전 정비로 주민 불편해소와 재해예방
작성 : 2014년 06월 23일(월) 14:21 가+가-

점검모습
경남 밀양시(시장 엄용수)는 우수기를 앞두고 하수도 시설물과 하수도정비 사업장에 대한 일제 점검․정비를 통해 주민생활 불편 해소와 여름철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개조 6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읍면동과 합동 점검으로 관내 하수관로의 파손, 누수, 막힘, 악취발생, 도로 포장면 침하 등과 맨홀의 파손, 단차, 뚜껑체결 상태 등 전반적인 시설물의 이상 유무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현재 시공 중인 하수관거정비 사업장도 안전점검을 통해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가 필요한 관로나 맨홀의 보수 계획을 수립해 즉시 조치하고, 장마철에도 긴급 보수반을 구성,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기가 오기 전 전체적인 하수도 시설의 점검을 통해 보수, 교체, 준설이 필요한 부분을 미리 파악, 사전 조치로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개조 6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읍면동과 합동 점검으로 관내 하수관로의 파손, 누수, 막힘, 악취발생, 도로 포장면 침하 등과 맨홀의 파손, 단차, 뚜껑체결 상태 등 전반적인 시설물의 이상 유무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현재 시공 중인 하수관거정비 사업장도 안전점검을 통해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가 필요한 관로나 맨홀의 보수 계획을 수립해 즉시 조치하고, 장마철에도 긴급 보수반을 구성,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기가 오기 전 전체적인 하수도 시설의 점검을 통해 보수, 교체, 준설이 필요한 부분을 미리 파악, 사전 조치로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