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둔덕 청마꽃들 축제장 방문
코스모스 한창 만개, 당초 오는 25일 폐장을 29일까지로 연기
작성 : 2014년 06월 23일(월) 15:50 가+가-
코스모스가 핀 경남 거제시 둔덕골 청마꽃들.
이곳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둔덕 청마꽃들' 이 개장했다.
23일 권민호 거제시장은 초여름 더위도 아랑곳 없이 여름 코스모스가 핀 들녘을 찾았다. 울긋불긋 코스모스가 바람에 일렁이는 청마꽃들은 흡사 가을같은 풍경이다.
권 시장은 교통정리를 하는 자원 봉사자와 참여한 주민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데 얼굴도 많이 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청마꽃들’ 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거제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깊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권시장은 여성 4인조 기타 연주가 열리는 콘서트장을 방문했다. 권 시장은, “지난 해 보다 올해는 꽃도 아름답게 많이 피어서, 전국 각지에서 여행자들도 많이 찾아오는 것 같다” 며 “내년에도 더 멋진 청마꽃들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청마꽃들’ 은 지난해 개장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면 단위의 작은 축제로 지난 19일 개장됐다.
이 축제는 당초 오는 25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23일 현재 코스모스 꽃이 한창 만개함에 따라, 오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연기하기로 결정됐다. 이 기간 동안 청마꽃들 운영은 ‘청마꽃들추진위원회’ 가 맡기로 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곳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둔덕 청마꽃들' 이 개장했다.
23일 권민호 거제시장은 초여름 더위도 아랑곳 없이 여름 코스모스가 핀 들녘을 찾았다. 울긋불긋 코스모스가 바람에 일렁이는 청마꽃들은 흡사 가을같은 풍경이다.
권 시장은 교통정리를 하는 자원 봉사자와 참여한 주민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데 얼굴도 많이 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청마꽃들’ 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거제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깊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권시장은 여성 4인조 기타 연주가 열리는 콘서트장을 방문했다. 권 시장은, “지난 해 보다 올해는 꽃도 아름답게 많이 피어서, 전국 각지에서 여행자들도 많이 찾아오는 것 같다” 며 “내년에도 더 멋진 청마꽃들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청마꽃들’ 은 지난해 개장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면 단위의 작은 축제로 지난 19일 개장됐다.
이 축제는 당초 오는 25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23일 현재 코스모스 꽃이 한창 만개함에 따라, 오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연기하기로 결정됐다. 이 기간 동안 청마꽃들 운영은 ‘청마꽃들추진위원회’ 가 맡기로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