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 준비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를 위한 시민 의견수렴 청책토론회 열어
작성 : 2014년 06월 24일(화) 14:27 가+가-
서울시는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 계획의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대학생 그룹인 ‘대한민국 청춘연합’ 과 ‘Earth Hour Korea 주니어(자원봉사)’ 와 함께 오는 26일 신청사 태평홀에서 청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청책토론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홍혜란 환경명예부시장, 미국 델라웨어대학교 교수이자 국제에너지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존 번(John Byrne) 교수, UN산하 환경 국제기구인 UNEP(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 세계적인 환경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 등 환경관련 국제기구, 환경․에너지 대학생 그룹, 에너지 관련 전문가, 지난 3월 개최된 소셜픽션에 참여했던 서울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청책토론회는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회 안병옥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은 ▲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 계획 소개 ▲ 전문가의 주제발표▲ 참여시민들의 자유토론 ▲ 대학생 토론순이다.
시는 청책토론회에 제안되는 모든 시민 의견을 검토하고,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 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 수립을 위한 시민 청책토론회’ 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등록 없이 행사 당일 현장등록이 가능하다.
토론회는 서울시 인터넷방송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을 통해 생중계되 인터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강필영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원전하나줄이기는 서울시 혼자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동참할 때 가능하다” 며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가 세계도시들의 모범적인 에너지 정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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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책토론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홍혜란 환경명예부시장, 미국 델라웨어대학교 교수이자 국제에너지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존 번(John Byrne) 교수, UN산하 환경 국제기구인 UNEP(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 세계적인 환경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 등 환경관련 국제기구, 환경․에너지 대학생 그룹, 에너지 관련 전문가, 지난 3월 개최된 소셜픽션에 참여했던 서울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청책토론회는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회 안병옥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은 ▲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 계획 소개 ▲ 전문가의 주제발표▲ 참여시민들의 자유토론 ▲ 대학생 토론순이다.
시는 청책토론회에 제안되는 모든 시민 의견을 검토하고,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 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 수립을 위한 시민 청책토론회’ 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등록 없이 행사 당일 현장등록이 가능하다.
토론회는 서울시 인터넷방송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을 통해 생중계되 인터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강필영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원전하나줄이기는 서울시 혼자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동참할 때 가능하다” 며 “원전하나줄이기 시즌2가 세계도시들의 모범적인 에너지 정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드린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