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주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 정책설명회
작성 : 2014년 06월 24일(화) 14:59 가+가-
경남 사천시와 진주시는 24일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센터 강당에서 항공기업체 및 항공관련 협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의 추진경과를 설명하고 항공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상대학교 항공우주시스템공학과 권진회 교수를 초청해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제언’ 이라는 주제로 강연 했다.
경남도 및 사천․진주시는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위해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 국가산업단지 지정 제안서를 제출해 놓은 상황으로 현재 국토부와 LH가 사업 타당성을 조사하고 있어 올해 하반기에는 국가산업단지 지정여부가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이며, 오는 2016년 착공, 2018년 준공을 목표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가 본격 가동되면, 항공기업의 집적화는 물론지역 내에 일자리가 더욱 더 많이 창출되어 외부 인구의 유입과 함께 지역 인구의 역외 유출도 억제될 것으로 예상되며, 명실상부한 항공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설명회에서는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의 추진경과를 설명하고 항공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상대학교 항공우주시스템공학과 권진회 교수를 초청해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제언’ 이라는 주제로 강연 했다.
경남도 및 사천․진주시는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위해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 국가산업단지 지정 제안서를 제출해 놓은 상황으로 현재 국토부와 LH가 사업 타당성을 조사하고 있어 올해 하반기에는 국가산업단지 지정여부가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이며, 오는 2016년 착공, 2018년 준공을 목표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가 본격 가동되면, 항공기업의 집적화는 물론지역 내에 일자리가 더욱 더 많이 창출되어 외부 인구의 유입과 함께 지역 인구의 역외 유출도 억제될 것으로 예상되며, 명실상부한 항공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