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동해면 장기마을서 봉사활동
작성 : 2014년 06월 30일(월) 14:26 가+가-
경남 창원시 두산중공업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청결한 거리 조성을 위해 고성군 동해면 장기마을(이장 박찬호)에서 직원 40여 명과 마을주민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두산중공업 직원들은 장기마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풀을 베는 등 환경 정비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두산중공업은 동해면 장기마을과 지난해 ‘1사1촌’ 자매결연을 하고 농촌일손 돕기, 특산물 직거래, 공장견학 등의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사정에 맞는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두산중공업 직원들은 장기마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풀을 베는 등 환경 정비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두산중공업은 동해면 장기마을과 지난해 ‘1사1촌’ 자매결연을 하고 농촌일손 돕기, 특산물 직거래, 공장견학 등의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사정에 맞는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