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피서철 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작성 : 2014년 07월 03일(목) 13:18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2일 피서철을 맞아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및 시,읍면동직원등 100명이 도남해수욕장 주변 국토대청소를 실시, 쓰레기 20톤을 수거 했다.
시는 오는 9월까지 환경정비 기간을 설정해 청소대행업체, 시 청소차량, 시 청소기동대로 구성된 대책 상황반을 편성, 운영 한다.
피서철 기간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청소기동대를 활용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장, 해수욕장,휴양지 주변 그리고 쓰레기 취약지를 중심으로 매일 순찰을 실시함으로써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유지하는데 힘쓰고 있다.
김종학 환경과장은 “피서철을 맞이해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이 우리시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 도시라는 명성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관계자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생활쓰레기 처리 등 기초질서를 지키려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의식이 우선되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오는 9월까지 환경정비 기간을 설정해 청소대행업체, 시 청소차량, 시 청소기동대로 구성된 대책 상황반을 편성, 운영 한다.
피서철 기간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청소기동대를 활용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장, 해수욕장,휴양지 주변 그리고 쓰레기 취약지를 중심으로 매일 순찰을 실시함으로써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유지하는데 힘쓰고 있다.
김종학 환경과장은 “피서철을 맞이해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이 우리시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 도시라는 명성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관계자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생활쓰레기 처리 등 기초질서를 지키려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의식이 우선되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