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공예품 대전 4일 개막
4일 개막 및 시상식, 7일까지 70여점 전시
작성 : 2014년 07월 03일(목) 17:01 가+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14 충청북도공예품 대전’ 이 정정순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소순주 공예협동조합이사장,공예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청주 예술의전당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공예품 대전에는 지역특성을 살린 공예품 70여점(역대수상작 6점, 수상작 35점 등)을 전시, 도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선사하고 창작의욕을 북돋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앞서 지난 2일 분야별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는 대전출품작 가운데 지역 특화성, 디자인, 상품화 및 유통 가능성 등에 중점을 두고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예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수준이 매우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수상작을 보면 금상은 ‘차 한잔의 향기’(이재호), 은상은 ‘도자 양초 조명등’(김남화) 등 2점, 동상은 ‘기억속으로’(송혜경) 등 3점, 장려상은 ‘한국의 진주’(신철우) 등 19점이다.
한편, 이번 대전에서 입상한 작품 25점은 ‘제44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에 충북을 대표하여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돼 타 시․도의 작품과 경쟁하게 된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공예품이 출품되고 있어 지역을 알리는 효과가 크다” 며 “앞으로도 충북을 대표하는 우수한 공예품이 지속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공예품 대전에는 지역특성을 살린 공예품 70여점(역대수상작 6점, 수상작 35점 등)을 전시, 도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선사하고 창작의욕을 북돋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앞서 지난 2일 분야별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는 대전출품작 가운데 지역 특화성, 디자인, 상품화 및 유통 가능성 등에 중점을 두고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예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수준이 매우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수상작을 보면 금상은 ‘차 한잔의 향기’(이재호), 은상은 ‘도자 양초 조명등’(김남화) 등 2점, 동상은 ‘기억속으로’(송혜경) 등 3점, 장려상은 ‘한국의 진주’(신철우) 등 19점이다.
한편, 이번 대전에서 입상한 작품 25점은 ‘제44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에 충북을 대표하여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돼 타 시․도의 작품과 경쟁하게 된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공예품이 출품되고 있어 지역을 알리는 효과가 크다” 며 “앞으로도 충북을 대표하는 우수한 공예품이 지속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