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폐지수집 생계자에 야광조끼 배부
야간 교통사고 예방 효과 기대
작성 : 2014년 07월 07일(월) 15:17 가+가-
경남 고성군은 폐지수집 생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폐지수집 생계자 7명에게 야광조끼를 배부했다.
이번 야광조끼 배부는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폐지를 수집하다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노인의 경우 주의신호에 둔감하고 사고위험 인지 후 반응 시간이 늦어 사망사고 등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야광조끼 배부와 함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새벽이나 밤 작업 시 반드시 야광조끼를 착용하고 무단 횡단을 삼가 할 것을 당부했다.
김성태 안전총괄과장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폐지수집 생계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며 “이들을 수시로 파악해 야광조끼를 배부하고 지속적인 교육·홍보를 실시하는 등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야광조끼 배부는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폐지를 수집하다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노인의 경우 주의신호에 둔감하고 사고위험 인지 후 반응 시간이 늦어 사망사고 등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야광조끼 배부와 함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새벽이나 밤 작업 시 반드시 야광조끼를 착용하고 무단 횡단을 삼가 할 것을 당부했다.
김성태 안전총괄과장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폐지수집 생계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며 “이들을 수시로 파악해 야광조끼를 배부하고 지속적인 교육·홍보를 실시하는 등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