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관련 근로자 4만여명 휴가
거제지역 본격적인 휴가시즌 맞아
작성 : 2004년 08월 02일(월) 11:32 가+가-

삼성.대우조선을 비롯한 거제지역 대부분의 조선관련업체 4만여명의 근로자들이 1일부터 올 여름휴가에 들어갔다.
1만9천926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과 1만5천399명이 일하는 삼성중공업(주)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의 휴가에 들어갔으며 100만원과 30만원의 휴가비가 각각 지급됐다.
700여명이 일하는 성내공단은 1일부터 4일까지 휴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한내공단 500여 근로자들도 1일부터 4일간의 휴가에 들어갔다. 13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는 두동공단은 1일부터 8일간의 휴가에 들어가는 대신 2교대 근무를하고 있으며 오비공단(130여명)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의 휴가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400여명의 근로자가 있는 (주)혁신기업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420여명이 일하는 임천공업(주)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의 휴가에 들어갔다.
대우.삼성협력업체들은 모두 기본급의 40-50%를 휴가비로 지급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만9천926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과 1만5천399명이 일하는 삼성중공업(주)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의 휴가에 들어갔으며 100만원과 30만원의 휴가비가 각각 지급됐다.
700여명이 일하는 성내공단은 1일부터 4일까지 휴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한내공단 500여 근로자들도 1일부터 4일간의 휴가에 들어갔다. 13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는 두동공단은 1일부터 8일간의 휴가에 들어가는 대신 2교대 근무를하고 있으며 오비공단(130여명)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의 휴가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400여명의 근로자가 있는 (주)혁신기업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420여명이 일하는 임천공업(주)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의 휴가에 들어갔다.
대우.삼성협력업체들은 모두 기본급의 40-50%를 휴가비로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