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둔덕 옥동노선 개선 요구
마을 관통 주민피해우려 산악지역 통과 건의
작성 : 2004년 12월 07일(화) 18:21 가+가-

‘통영-거제간 고속도로 연장사업’ 이 확정되면서 둔덕면 옥동마을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고속도로 노선도면이 나돌자 옥동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 마을 주민들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자료를 근거로 “고속도로가 마을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것으로 돼 있어 좁은 골짜기에 도로의 소음 등 앞으로 엄청난 주민피해가 우려된다” 고 밝혔다.
한 네티즌은 “거제시가 최대한 주민피해가 없는 노선을 대안으로 마련하지 않을 경우 물리적인 마찰까지 예상된다” 고 경고했다.
이 네티즌은 “실제로 나돌고 있는 도면대로 고속도로가 개설될 경우 고속도로 IC도 없이 옥동 계곡전체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리는 결과가 될 것이라며 거제시와 의회가 앞장서 고속도로 노선을 최대한 산악지역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마을 주민들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자료를 근거로 “고속도로가 마을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것으로 돼 있어 좁은 골짜기에 도로의 소음 등 앞으로 엄청난 주민피해가 우려된다” 고 밝혔다.
한 네티즌은 “거제시가 최대한 주민피해가 없는 노선을 대안으로 마련하지 않을 경우 물리적인 마찰까지 예상된다” 고 경고했다.
이 네티즌은 “실제로 나돌고 있는 도면대로 고속도로가 개설될 경우 고속도로 IC도 없이 옥동 계곡전체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리는 결과가 될 것이라며 거제시와 의회가 앞장서 고속도로 노선을 최대한 산악지역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