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면, 급성 심근경색 환자 돕기 온정
환경미화원 이남섭 씨 등 성금전달
작성 : 2005년 09월 20일(화) 14:21 가+가-
하청면(면장 김동석)사무소는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 2차례 수술까지 받았으나 입원비 때문에 퇴원을 하지 못하고 있는 김복한씨(42세,하청면 서대마을) 돕기에 나섰다.
하청면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 30만원을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으며 하청면 환경미화원 이남섭씨(42세), 이일환씨(37세)도 각각 10만원을 전달, 김씨의 어려운 사정을 마음으로 헤아렸다.
또한 면 관내 (주)금보개발 박재관(53세) 대표로 받은 기탁금 100만원 중 50만원을 김씨에게 전달하고 나머지는 유상순 할머니(77세, 하청면 해안) 외 3명에게 전달했다.
급작스런 상황에 놓였던 김복한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하청면, 거제자활후견기관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성금으로 추석 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하청면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 30만원을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으며 하청면 환경미화원 이남섭씨(42세), 이일환씨(37세)도 각각 10만원을 전달, 김씨의 어려운 사정을 마음으로 헤아렸다.
또한 면 관내 (주)금보개발 박재관(53세) 대표로 받은 기탁금 100만원 중 50만원을 김씨에게 전달하고 나머지는 유상순 할머니(77세, 하청면 해안) 외 3명에게 전달했다.
급작스런 상황에 놓였던 김복한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하청면, 거제자활후견기관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성금으로 추석 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