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경지에 사랑 담은 김장배추 재배
작성 : 2005년 09월 27일(화) 11:00 가+가-
신현읍(읍장 문종균)이 문동리에 있는 300여평의 휴경답을 이용, 2천500포기의 배추를 심었다.
사랑의 김치나누기 운동의 일환으로 신현읍 직원들이 올해 배추심기에 참여했으며 올해로 4년째 신현읍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현읍 사무소 직원들은 직접 밭갈이와 이랑치기, 모종식재, 김매기 등 농사일을 체험해가며 사랑을 심고, 사랑을 키우고, 사랑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보람된 일인가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배추심기에는 사등면 지석리 소재 옥토유기질비료영농법인(대표 김상곤)에서 유기질 퇴비 70포(100만원 상당)를 무상으로 제공했고 경운작업 등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랑의 김치나누기 운동의 일환으로 신현읍 직원들이 올해 배추심기에 참여했으며 올해로 4년째 신현읍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현읍 사무소 직원들은 직접 밭갈이와 이랑치기, 모종식재, 김매기 등 농사일을 체험해가며 사랑을 심고, 사랑을 키우고, 사랑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보람된 일인가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배추심기에는 사등면 지석리 소재 옥토유기질비료영농법인(대표 김상곤)에서 유기질 퇴비 70포(100만원 상당)를 무상으로 제공했고 경운작업 등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