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꿈나무 가족캠프 실시
작성 : 2005년 10월 13일(목) 14:11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두환)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9일 경남 사천시 비봉내 마을에서 대나무 숲 농촌체험 프로그램인 ‘2005 꿈나무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2학년 이상 자녀를 동반한 21 가족이 참여했으며 비봉내 마을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알밤 줍기 등 영농 체험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나무 뗏목을 타고 갈대밭을 탐험하면서 게도 잡고, 작은 대나무 피리도 직접 만들어 음악을 연주하고, 대나무 활쏘기, 대나무 물총, 대나무 그네, 대나무 굴렁쇠 등 다양한 전통놀이도 체험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왕대나무 숲을 거닐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했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은 “오늘 하루가 너무 재미있었고, 특히 대나무 뗏목타기와 피리 만들기가 재미있었다. 피리는 오래도록 간직하고 오늘 만든 추억도 영원히 마음속에 남을 것 같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2학년 이상 자녀를 동반한 21 가족이 참여했으며 비봉내 마을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알밤 줍기 등 영농 체험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나무 뗏목을 타고 갈대밭을 탐험하면서 게도 잡고, 작은 대나무 피리도 직접 만들어 음악을 연주하고, 대나무 활쏘기, 대나무 물총, 대나무 그네, 대나무 굴렁쇠 등 다양한 전통놀이도 체험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왕대나무 숲을 거닐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했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은 “오늘 하루가 너무 재미있었고, 특히 대나무 뗏목타기와 피리 만들기가 재미있었다. 피리는 오래도록 간직하고 오늘 만든 추억도 영원히 마음속에 남을 것 같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