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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설 원생 초청 어울한마당
작성 : 2005년 10월 13일(목) 14:16 가+가-
거제.통영 조리연구회(회장 신동희)는 지난 10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여 동안 고현 소재 해금강뷔페에서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인 성로원, 성지원 원생과 종사자, 장애인시설인 실로암, 베데스다의집, 작은예수의집(연초) 장애우와 종사자 등 200여명을 초청 만찬과 함께 어울한마당 잔치를 가졌다.
거제.통영조리연구회는 거제. 통영지역에서 조리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서 회원은 30명으로 2004년 결성 2005년부터 매월 1회씩 지역내 사회복지설 및 불우세대를 방문 출장 뷔페를 제공함으로써 각박해져가는 우리주변에 훈훈한 인정이 넘치게 하고 있으며 다음에는 거제사랑의집을 찾아 출장뷔페를 계획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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