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비상, 수입화물 검사 강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주의보 발령
작성 : 2005년 10월 17일(월) 20:19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은 농림부가 조류인플루엔자의 국내유입 가능성이 높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함에 따라 중국.태국 등 조류독감 발생국에서 수입되는 가금육에 대한 수입 검사 및 하선선원 휴대품 검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세관은 지난 2003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가 근절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동유럽 루마니아와 터키에서도 조류독감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돼 이 지역으로부터 반입되는 가금육과 선원 및 선원휴대품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 시행 중이다.
세관은 검역당국과 협조체제를 강화, 정밀검역을 실시하도록 통관정보를 공유하는 하는 한편 외항선원들에게 위험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가금육을 국내에 반입하지 말 것을 홍보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실무계획을 수립 교육하는 등 조류독감이 유입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세관은 지난 2003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가 근절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동유럽 루마니아와 터키에서도 조류독감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돼 이 지역으로부터 반입되는 가금육과 선원 및 선원휴대품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 시행 중이다.
세관은 검역당국과 협조체제를 강화, 정밀검역을 실시하도록 통관정보를 공유하는 하는 한편 외항선원들에게 위험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가금육을 국내에 반입하지 말 것을 홍보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실무계획을 수립 교육하는 등 조류독감이 유입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