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D-22 안전개최 지원 총력
안전저해물품 적발 가상훈련 실시
작성 : 2005년 10월 20일(목) 16:26 가+가-

X-Ray 검색기 화면에 포작된 모의 권총
거제세관 통선장에 설치된 X-Ray 검색기를 통하여 안전저해물품을 적발하고 있다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은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빈틈없는 준비태세 일환으로 총기류.폭발물과 같은 안전저해물품 적발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통선 운항업체인 거성해운(주) 제1거성호 측에 훈련취지를 설명하고 모의총기를 전달, 외항에 정박중인 ASIAN CAPTAEN호의 상륙선원의 휴대품 또는 신변에 은닉 검색을 받도록 사전 협조하에 실시됐다.
이에 따라 세관 통선장 근무자 8급 박ㅇㅇ가 X-RAY 검색기를 가동, 검색하는 과정에서 휴대가방 내 총기의 형태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 이를 직접 개장검사해 모의총기를 적발하는 한편 대테러 지휘계통의 즉각적인 보고체계를 유지, 우리지역 대테러 발생율 제로화 목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날 훈련은 통선 운항업체인 거성해운(주) 제1거성호 측에 훈련취지를 설명하고 모의총기를 전달, 외항에 정박중인 ASIAN CAPTAEN호의 상륙선원의 휴대품 또는 신변에 은닉 검색을 받도록 사전 협조하에 실시됐다.
이에 따라 세관 통선장 근무자 8급 박ㅇㅇ가 X-RAY 검색기를 가동, 검색하는 과정에서 휴대가방 내 총기의 형태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 이를 직접 개장검사해 모의총기를 적발하는 한편 대테러 지휘계통의 즉각적인 보고체계를 유지, 우리지역 대테러 발생율 제로화 목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