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APEC 지원 감시근무체제 강화
대테러 안전대책 100일 작전 제2단계 돌입
작성 : 2005년 10월 27일(목) 17:39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은 부산 APEC 대비 대테러 안전대책 100일 작전 제2단계(05.10.21-11.20) 돌입에 따라 세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안전위해물품의 국내반입 차단 등 APEC 안전개최를 위한 육.해상 감시체제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세관의 감시인력은 주감시소인 통선장과 고현항 감시소에 배치돼 격일제로 근무해 왔으나 APEC 개최전 한 달간을 역량 집중기간으로 설정 휴무 없이 주간, 야간, 비번 순으로 근무체제를 한층 강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당직체제도 재택에서 숙직으로 전환,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중에는 육.해상 순찰 강화방안으로 조사직원에 의한 특별 기동순찰이 실시되며, 테러우범국 및 테러지원국 선박 또는 동 국가 경유선박 입항시 특별 임검이 이루어지는 등 검색이 더욱 강화된다.
이에 따라 세관은 통선장에 APEC 상황실을 설치하고 부산세관으로 이전한 관세청 APEC 상황본부와 부산경남본부세관 상황실과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 2005 부산 APEC 안전개최 지원을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세관의 감시인력은 주감시소인 통선장과 고현항 감시소에 배치돼 격일제로 근무해 왔으나 APEC 개최전 한 달간을 역량 집중기간으로 설정 휴무 없이 주간, 야간, 비번 순으로 근무체제를 한층 강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당직체제도 재택에서 숙직으로 전환,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중에는 육.해상 순찰 강화방안으로 조사직원에 의한 특별 기동순찰이 실시되며, 테러우범국 및 테러지원국 선박 또는 동 국가 경유선박 입항시 특별 임검이 이루어지는 등 검색이 더욱 강화된다.
이에 따라 세관은 통선장에 APEC 상황실을 설치하고 부산세관으로 이전한 관세청 APEC 상황본부와 부산경남본부세관 상황실과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 2005 부산 APEC 안전개최 지원을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