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유비쿼터스 세관 만든다
2010 세관 현대화 전략 추진
작성 : 2005년 10월 30일(일) 16:06 가+가-
관세청(청장 성윤갑)은 선진 통상국가 실현을 위해 세계 최고수준의 유비쿼터스 세관으로의 도약을 담은 '2010세관 현대화 전략'을 마련 추진 중이다.
관세청의 세관 현대화 전략 추진은 지난 3년간 추진해온 '초일류세관' 계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세관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에 따른 것이다.
관세청이 추진하는 세관 현대화 전략은 세계 최고 수준의 U-Customs 구현을 비롯해 △수출입 물류 흐름의 혁신 △여행자 입출국 시스템의 싱글 네트워크 △무역하기 좋은 통상환경 조성 △국민생활 보호를 위한 고품질 안전서비스 제공 △관세행정 생산성 향상을 위한 조직 및 인력 혁신 △국제사회 기여를 통한 관세행정 글로벌 리더 도약 △세관현대화 전략의 규범적 토대마련 등 8개 혁신전략으로 나눠 중점 추진된다.
관세청은 먼저 언제 어디서나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통관할 수 있는 유·무선 통합 인터넷 통관 포털을 구축해 세계 최초로 서류 없는 세관행정을 구현하는 한편 민원인이 방문해 찾아가는 우편물과 해외 이사자의 화물도 인터넷으로 직접 신고가 가능해지게 되며 여행자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밀수단속과 감시가 이뤄지는 최첨단 ‘보이지 않는 세관(Invisible Customs)'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다.
관세청은 이 같은 세관 현대화전략이 모두 마무리되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세관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중단 없는 화물흐름으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선진 통상국가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관세청의 세관 현대화 전략 추진은 지난 3년간 추진해온 '초일류세관' 계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세관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에 따른 것이다.
관세청이 추진하는 세관 현대화 전략은 세계 최고 수준의 U-Customs 구현을 비롯해 △수출입 물류 흐름의 혁신 △여행자 입출국 시스템의 싱글 네트워크 △무역하기 좋은 통상환경 조성 △국민생활 보호를 위한 고품질 안전서비스 제공 △관세행정 생산성 향상을 위한 조직 및 인력 혁신 △국제사회 기여를 통한 관세행정 글로벌 리더 도약 △세관현대화 전략의 규범적 토대마련 등 8개 혁신전략으로 나눠 중점 추진된다.
관세청은 먼저 언제 어디서나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통관할 수 있는 유·무선 통합 인터넷 통관 포털을 구축해 세계 최초로 서류 없는 세관행정을 구현하는 한편 민원인이 방문해 찾아가는 우편물과 해외 이사자의 화물도 인터넷으로 직접 신고가 가능해지게 되며 여행자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밀수단속과 감시가 이뤄지는 최첨단 ‘보이지 않는 세관(Invisible Customs)' 서비스가 가능하게 된다.
관세청은 이 같은 세관 현대화전략이 모두 마무리되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세관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중단 없는 화물흐름으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선진 통상국가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