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제43회 추계 체육의 날 행사 실시
혁신 피로감을 단결산행으로 해소
작성 : 2005년 10월 30일(일) 16:09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이 29일 제43회 체육의 날 행사를 망산(望山)에서 단결산행을 실시했다.
체육의 날 행사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매년 봄, 가을 평일을 택해 세관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올해는 부산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있어 예년과는 달리 토요휴무일을 택해 비교적 검소하게 진행됐다.
세관은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실에 근무자를 배치하고 APEC 상황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상황발생시 즉각적인 조치가 될 수 있도록 비상연락 체제를 재정비 하는 등 유사시 대비태세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이 날 단결산행은 한 사람의 낙오도 없이 참여자 전원 정상을 오르는 기염을 토하는 등 강인한 체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고 거제도 최남단인 홍포 바닷가 아늑한 펜션에서 끈끈한 관우애를 나누었다고 한다.
세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단결산행을 계기로 혁신 피로감 상당 해소되었고 직원의 사기 앙양과 인화단결의 밑걸음이 되었을 뿐 아니라 일 할 맛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체육의 날 행사는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매년 봄, 가을 평일을 택해 세관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올해는 부산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있어 예년과는 달리 토요휴무일을 택해 비교적 검소하게 진행됐다.
세관은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실에 근무자를 배치하고 APEC 상황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상황발생시 즉각적인 조치가 될 수 있도록 비상연락 체제를 재정비 하는 등 유사시 대비태세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이 날 단결산행은 한 사람의 낙오도 없이 참여자 전원 정상을 오르는 기염을 토하는 등 강인한 체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고 거제도 최남단인 홍포 바닷가 아늑한 펜션에서 끈끈한 관우애를 나누었다고 한다.
세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단결산행을 계기로 혁신 피로감 상당 해소되었고 직원의 사기 앙양과 인화단결의 밑걸음이 되었을 뿐 아니라 일 할 맛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