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 나눔의 정 올 겨울이 훈훈”
‘2천원 기부릴레이’ 함께하는 문화 이끌어가는 삼성重
작성 : 2005년 11월 02일(수) 09:47 가+가-

소슬한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차가운 날씨 속에 곧 다가올 겨울이 걱정되는 이들이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많이 있다. 특히, 각종 사고와 어려운 여건 등으로 생계가 막막한 몇몇 이들에게는 그야말로 당장의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힘겨운 게 현실이다.
최근 삼성중공업은 이러한 이들에게 십시일반 따뜻한 '온정'를 전하고자, '2천원 사랑의 릴레이'를 펼쳐 후원금 580만원을 적립, 시(市)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거제관내 두 가구와 사내 직원 한 가구에 후원금을 배분·전달했다.
수혜대상자는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에 살고 있는 김모씨와 연초면 죽토리 이모(여)씨로 장애를 겪고 있는가 하면 교통사고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등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힘겨운 하루 하루를 견뎌왔다.
딱한 사정을 접한 삼성중공업은 김모씨 가정에 샤워장을 별도로 증축 기증하는 한편, 후원금을 세 가구에 고루 전달하는 등 겨울나기에 대비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펼쳤다.
'2천원 사랑의 릴레이'는 지난달 삼성중공업이 펼친 자원봉사대축제 기간시 펼친 나눔봉사이벤트로, 임직원들의 급여공제를 통해 모아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삼성중공업은 이러한 이들에게 십시일반 따뜻한 '온정'를 전하고자, '2천원 사랑의 릴레이'를 펼쳐 후원금 580만원을 적립, 시(市)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거제관내 두 가구와 사내 직원 한 가구에 후원금을 배분·전달했다.
수혜대상자는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에 살고 있는 김모씨와 연초면 죽토리 이모(여)씨로 장애를 겪고 있는가 하면 교통사고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등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힘겨운 하루 하루를 견뎌왔다.
딱한 사정을 접한 삼성중공업은 김모씨 가정에 샤워장을 별도로 증축 기증하는 한편, 후원금을 세 가구에 고루 전달하는 등 겨울나기에 대비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펼쳤다.
'2천원 사랑의 릴레이'는 지난달 삼성중공업이 펼친 자원봉사대축제 기간시 펼친 나눔봉사이벤트로, 임직원들의 급여공제를 통해 모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