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겨울나기 '난(暖)2018' 실천운동
거제세관, 어네지 절약 앞장
작성 : 2005년 11월 25일(금) 17:20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이 에너지를 절약, 고유가를 극복하고 건강한 겨울을 나기위해 25일 '난(暖)2018'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에너지 절약을 다짐했다.
'난(暖) 2018' 의 2018은 겨울철 실내 건강온도인 20℃~18℃를 뜻하는 것으로, 이는 “나는 2018을 준수하겠다” 혹은 한자 따뜻할 난(暖)을 이용하여 “2018을 지켜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낸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세관은 겨울철 실내적정온도인 20℃~18℃를 유지하고 내복입기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직장과 가정에서도 올바른 에너지 소비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세관 난방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내복을 입고 실내온도를 3℃ 낮추는 운동이 보편화 될 경우 전체 난방에너지 사용량의 20%가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 지나친 난방을 할 경우 추위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실내공기가 건조해져 겨울철 호흡기질환이나 아토피 등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실내건강온도인 20℃~18℃를 지키면 겨울철 건강도 함께 지킬 수 있다" 고 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난(暖) 2018' 의 2018은 겨울철 실내 건강온도인 20℃~18℃를 뜻하는 것으로, 이는 “나는 2018을 준수하겠다” 혹은 한자 따뜻할 난(暖)을 이용하여 “2018을 지켜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낸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세관은 겨울철 실내적정온도인 20℃~18℃를 유지하고 내복입기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직장과 가정에서도 올바른 에너지 소비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세관 난방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내복을 입고 실내온도를 3℃ 낮추는 운동이 보편화 될 경우 전체 난방에너지 사용량의 20%가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 지나친 난방을 할 경우 추위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실내공기가 건조해져 겨울철 호흡기질환이나 아토피 등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실내건강온도인 20℃~18℃를 지키면 겨울철 건강도 함께 지킬 수 있다" 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