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농촌일손돕기
1사(社) 1농가(農家) 일손돕기 운동
작성 : 2005년 11월 28일(월) 20:19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직원들은 지난 21일 거제시 일운면 박문길씨 유자농장에서 유자 따기, 잡초 제거 등 1일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세관은 농번기 때 부족한 일손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제고하고 각종 농업재해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해마다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과 도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농상생을 위한 1사1촌 자매결연과 유사한 형태의 1사(社) 1농가(農家) 일손돕기 운동으로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노약자, 부녀자 및 군입대 농가 등 일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농가를 선정, 일시에 많은 인력을 동원하는 것을 지양하고 적시 적소의 일손돕기를 지원하여 농가에 부담이 없도록 했다.
김오근(45세 거제세관) 일손돕기 추진위원장은 "사-농간 교류는 직장인들이 농가에 소득과 일손을 제공한다는 봉사 개념에서 벗어나 서로가 협력해 상생한다는 데 의미를 두어야 한다."며 사농상생(社農相生)방안을 적극 추진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세관으로 평가받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세관은 농번기 때 부족한 일손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제고하고 각종 농업재해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해마다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과 도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농상생을 위한 1사1촌 자매결연과 유사한 형태의 1사(社) 1농가(農家) 일손돕기 운동으로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노약자, 부녀자 및 군입대 농가 등 일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농가를 선정, 일시에 많은 인력을 동원하는 것을 지양하고 적시 적소의 일손돕기를 지원하여 농가에 부담이 없도록 했다.
김오근(45세 거제세관) 일손돕기 추진위원장은 "사-농간 교류는 직장인들이 농가에 소득과 일손을 제공한다는 봉사 개념에서 벗어나 서로가 협력해 상생한다는 데 의미를 두어야 한다."며 사농상생(社農相生)방안을 적극 추진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세관으로 평가받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