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세관 감시관
장승포초등학생 세관 해상감시 활동 현장체험
작성 : 2005년 11월 30일(수) 14:16 가+가-

일일 세관 감시관으로 해상감시순찰 활동을 마치고 즐거워하고 있다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은 "2005 부산 APEC 성공개최 지원 이후 고무된 세관의 역량을 발전시키고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지난 25일 거제시 장승포초등학교 5~6학년 17명을 초청해 해상감시 현장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고 밝혔다.
학생들은 먼저 세관 통선장(외항선원 휴대품 검사장소)을 방문 세관 감시직원으로부터 사회안전저해물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진행된 총기류 모의 적발훈련 시연에 끝까지 눈을 떼지 않는 등 호기심과 관심어린 눈빛을 반짝였다.
또한 1일 해상감시관이 된 학생들은 세관 감시정을 타고 우범항포구를 순찰하면서 해상 분선밀수 현장이 있는지를 철저히 감시하는 등 소중한 경험을 했다.
세관 감시관이 돼 직접 해상순찰을 해 본 김진호(6학년)군은 “밀수품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이번 현장체험 학습 기회를 통하여 확실히 알게 됐다. 학교에 돌아가면 친구들에게 자랑할거” 라며 즐거워했다.
이들 학생들은 자리를 옮겨 VCR 상영실에서 “밀수와 싸우는 사람들”이란 홍보영화를 시청한 뒤 세관에서 마련한 다과회를 끝으로 1일 세관 감시직원의 현장체험 학습을 마쳤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학생들은 먼저 세관 통선장(외항선원 휴대품 검사장소)을 방문 세관 감시직원으로부터 사회안전저해물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진행된 총기류 모의 적발훈련 시연에 끝까지 눈을 떼지 않는 등 호기심과 관심어린 눈빛을 반짝였다.
또한 1일 해상감시관이 된 학생들은 세관 감시정을 타고 우범항포구를 순찰하면서 해상 분선밀수 현장이 있는지를 철저히 감시하는 등 소중한 경험을 했다.
세관 감시관이 돼 직접 해상순찰을 해 본 김진호(6학년)군은 “밀수품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이번 현장체험 학습 기회를 통하여 확실히 알게 됐다. 학교에 돌아가면 친구들에게 자랑할거” 라며 즐거워했다.
이들 학생들은 자리를 옮겨 VCR 상영실에서 “밀수와 싸우는 사람들”이란 홍보영화를 시청한 뒤 세관에서 마련한 다과회를 끝으로 1일 세관 감시직원의 현장체험 학습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