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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실수가 부르는 화마
12월 19일 오후 하청면 유계리에서 발생한 화재 진화 모습
작성 : 2005년 12월 22일(목) 11:55 가+가-

화재 진화중인 소방대원들

동절기에 접어 들면서 잦은 화재가 발생 시민의 재산을 화마가 삼키고 있다.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에서는 대대적인 화재예방 홍보를 실시 했으나 12월 22일 현재까지 33건(산화 4건)이 발생했다.
화재 발생시 초기 진화를 위해 거제소방서에서는 개업 및 집들이에 소화기 선물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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