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세관가 합창 동호회 발족
직장사랑 정신은 고객사랑으로 이어져
작성 : 2005년 12월 26일(월) 17:04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이 직원간 일체감을 조성하고 직장사랑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세관가 합창 동호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세관가는 6.25동란 중 임시수도 부산에서 세관직원의 동료애와 세관사랑 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공개모집한 가사에다 작곡가 김동진이 곡을 붙여 완성한 노래로 지난 96년 한차례의 후렴구 일부개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히, 관세청에서는 지난 12월 20일 세관사랑 실천을 위한 '2005년도 세관가 합창 경연대회' 를 개최하는 등 전청차원에서 직장사랑 정신을 드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세관에 따르면 세관가를 합창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동료간 신뢰감이 쌓이고 이는 곧 직장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켜 세관사랑 정신으로 확대되어 나아가 고객만족과 청렴성 향상이라는 직장문화 혁신까지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합창단은 혼성 7인조로 구성되었으며 개청개념식, 시무식, 체육의날 행사 등 직원 다수가 참여하는 각종 행사 지원은 물론 내․외부 경연대회에도 참가하여 세관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세관가는 6.25동란 중 임시수도 부산에서 세관직원의 동료애와 세관사랑 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공개모집한 가사에다 작곡가 김동진이 곡을 붙여 완성한 노래로 지난 96년 한차례의 후렴구 일부개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히, 관세청에서는 지난 12월 20일 세관사랑 실천을 위한 '2005년도 세관가 합창 경연대회' 를 개최하는 등 전청차원에서 직장사랑 정신을 드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세관에 따르면 세관가를 합창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동료간 신뢰감이 쌓이고 이는 곧 직장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켜 세관사랑 정신으로 확대되어 나아가 고객만족과 청렴성 향상이라는 직장문화 혁신까지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합창단은 혼성 7인조로 구성되었으며 개청개념식, 시무식, 체육의날 행사 등 직원 다수가 참여하는 각종 행사 지원은 물론 내․외부 경연대회에도 참가하여 세관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