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오비 레미콘차량 전도, 운전자 중상
거제소방서 구조대 유압장치로 안전하게 구조
작성 : 2005년 12월 31일(토) 05:44 가+가-

전도된 레미콘 차량
30일 오전 10시께 고현에서 연초오비 방면으로 운행하던 경남 14고 XXXX(레미콘)차량이 급커브길에서 넘어져 운전자 권모씨(46,남)의 왼쪽 다리 전체가 차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거제소방서 구조대(대장 강일부)는 구조공작차 크레인과 대형 렉카차를 이용, 넘어진 레미콘 차량을 들어 올려 고정하고 유압구조기구등 구조장비로 권모씨를 안전하게 구조한뒤 거제백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경찰에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며, 마주오던 트레일러 차량의 적재물(철구조물)과 레미콘 차량이 충격해 발생한 것을 추정하고 있다.
28일 밤 9시경에도 학동에서 연담삼거리 방면으로 향하던 66가 XXXX(라세티) 승용차가 커브길에서 운전부주의로 인하여 도로변 우측 계곡(3-4미터)으로 추락, 뒷자석의 김모씨(51,남)등 3명이 중경상을 입어 신속히 거제백병원으로 이송하기도 했다.
거제소방서 구조대는 교통사고 중 급 커브길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며 겨울철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김문겸 기자 nom456@empal.com 기사 더보기
현장에 출동한 거제소방서 구조대(대장 강일부)는 구조공작차 크레인과 대형 렉카차를 이용, 넘어진 레미콘 차량을 들어 올려 고정하고 유압구조기구등 구조장비로 권모씨를 안전하게 구조한뒤 거제백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경찰에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며, 마주오던 트레일러 차량의 적재물(철구조물)과 레미콘 차량이 충격해 발생한 것을 추정하고 있다.
28일 밤 9시경에도 학동에서 연담삼거리 방면으로 향하던 66가 XXXX(라세티) 승용차가 커브길에서 운전부주의로 인하여 도로변 우측 계곡(3-4미터)으로 추락, 뒷자석의 김모씨(51,남)등 3명이 중경상을 입어 신속히 거제백병원으로 이송하기도 했다.
거제소방서 구조대는 교통사고 중 급 커브길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며 겨울철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