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조직 축소 개편
통영.사천 산하 2개 출장소 폐지
작성 : 2006년 01월 02일(월) 16:50 가+가-
관세청의 조직개편에 따라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 산하 출장소 2개소가 폐지, 조직이 축소됐다.
2일 세관에 따르면 "이번에 폐지 분리된 통영출장소와 사천출장소는 지난 80년대 장승포세관 시절 충무출장소와 삼천포출장소의 명칭으로 각각 편입된 지 20여년 만이라고 밝혔다.
관세청이 단행한 조직개편으로 전국의 14개 출장소가 폐지되고 세관으로 명칭이 일원화됨과 동시에 출장소장에게는 제한되었던 고발.통고처분.매각.국고귀속 등 업무권한이 세관장과 동일하게 확대됐다.
세관은 그러나 이번 조직개편으로 수출입 화주 등 대다수 고객의 민원처리 기관은 예전과 변동이 없으며, 기관의 명칭이 명확해짐으로써 고객의 이해와 행정서비스 수준을 제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2일 세관에 따르면 "이번에 폐지 분리된 통영출장소와 사천출장소는 지난 80년대 장승포세관 시절 충무출장소와 삼천포출장소의 명칭으로 각각 편입된 지 20여년 만이라고 밝혔다.
관세청이 단행한 조직개편으로 전국의 14개 출장소가 폐지되고 세관으로 명칭이 일원화됨과 동시에 출장소장에게는 제한되었던 고발.통고처분.매각.국고귀속 등 업무권한이 세관장과 동일하게 확대됐다.
세관은 그러나 이번 조직개편으로 수출입 화주 등 대다수 고객의 민원처리 기관은 예전과 변동이 없으며, 기관의 명칭이 명확해짐으로써 고객의 이해와 행정서비스 수준을 제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