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설 연휴기간 수출입물품통관 특별지원
24시간 상시 통관체제 유지
작성 : 2006년 01월 23일(월) 20:56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은 설 연휴 수출입화물의 신속통관을 위해 1월26일부터 31일(6일간)까지 '24시간 통관 특별지원반' 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중에는 전산(인터넷, EDI)이외에 전화 또는 구두에 의한 임시개청 상시 허용하고 특별한 우범 정보가 없는 한 물품검사를 생략하여 수출물품이 적기에 선적하도록 수출업체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수입검사대상으로 선별된 물품 중 우범성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검사생략 하는 등 물류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 수출용원자재 및 시설재 등은 사전통관제도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세관은 운송회사.선박회사 및 하역회사 등에 대한 업무협조를 강화하여 수출화물의 선적이 지연되지 않도록 하고 관세사.보세운송업체 등 통관관련 종사자와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수립하여 수출입업체의 통관관련 애로사항을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이 기간 중 전산장애 등 전산에 의한 수입요건 확인이 곤란한 경우에는 서류에 의한 신고수리도 가능하다. 임시개청 신청은 24시간 개방하며 연락처는 '24시간 통관 특별지원반' 055-681-2887 이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 기간 중에는 전산(인터넷, EDI)이외에 전화 또는 구두에 의한 임시개청 상시 허용하고 특별한 우범 정보가 없는 한 물품검사를 생략하여 수출물품이 적기에 선적하도록 수출업체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수입검사대상으로 선별된 물품 중 우범성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검사생략 하는 등 물류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 수출용원자재 및 시설재 등은 사전통관제도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세관은 운송회사.선박회사 및 하역회사 등에 대한 업무협조를 강화하여 수출화물의 선적이 지연되지 않도록 하고 관세사.보세운송업체 등 통관관련 종사자와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수립하여 수출입업체의 통관관련 애로사항을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이 기간 중 전산장애 등 전산에 의한 수입요건 확인이 곤란한 경우에는 서류에 의한 신고수리도 가능하다. 임시개청 신청은 24시간 개방하며 연락처는 '24시간 통관 특별지원반' 055-681-2887 이다.




